이맥스 에디터로 정착하게 된 이유

2007년부터 개발을 해왔습니다. 개발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에디터 툴에도 관심이 많았죠.
사용해본 툴은 eclipse와 vi, source insight, text mate, edit plus, emacs, ETC 였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아이폰/안드로이드가 출시 되기전 부터, XCode 그리고 IntelliJ등이였습니다.

너무나도 다 좋은 에디터였고, 에디터를 사용하는 것에 즐거움이 있었죠.
여러 해를 보내며, 결국 안착하게 된 editor는 emacs였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맥스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하나의 플랫폼이라고 볼수 있을 정도로 확장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두번째는 오랜 시간동안 코딩을 하다 보면 손목에 부담이 가기 때문에 마우스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함이였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이유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1. 오픈 소스
2. 무료
3. OS

고민중이시라면 1년정도 사용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그때 아니라면 과감하게 다른것으로…

이맥스 설치하기

해당 다운로드 경로에서 사용하시는 OS용으로 다운로드 해주세요.

SPACEMACS 설치하기

Spacemacs는 GNU 이맥스를 위한 환경 프레임웤입니다.
이맥스에 Spacemacs를 설치함으로써 완벽한 셋팅을 한번에 갖추게 됩니다.
입맛에 맞게 조금씩 plugin 추가 및 수정해주시면 나만의 맥가이버 칼이 됩니다.

경로는 ~/ 루트에서 아래의 명령어를 실행해주세요.
해당 이슈가 해결되지 않아 develop 브랜치로 다운로드 합니다.

git clone -b develop https://github.com/syl20bnr/spacemacs ~/.emacs.d

이제 이맥스를 시작해주시고 즐겁게 사용해주시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