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한거 같다. 마인드 컨트롤하며, 내가 정말 원하고자 만들고자 했던것들을 만들지 못했다. 그만큼 근방 질린다는것을 의미하는게 아닌가 싶다.
진정한 개발자 그리고 다음에 진정한 해커가 되기 위해서는 끈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많은 능력또한 필요하다.
얼마전 친구들과 여행을 갔었다. 거기서 있었던 일이다.
한 친구가 내게 말했다. 하루만에 변하는건 없다고, 맞다 겉으로 들어나는건 아무것도 없다. (약간 미묘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하지만 1초가 1분이 되듯 시간이 흐르면 난 변할 것이다.
그리고 이제까지 난 그것을 느꼇다. 알면서도 지키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아직까지 시간활용을 잘활용하지 못한다. 또한 내 컨디션에 따라 컨트롤 또한 미흡하다.
지금은 비록 남들과 같은 일반적인 개발자이지만.. 난 꿈꾼다. 나는 유명한 해커가 되는것이 내 목표이다.
이런 내 자신을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