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OSX

OS X – Yosemite 속도 좀 높여보자!!

점심 시간이 13시 30분까지 입니다.
현재 시간 15:47분 대략 2시간 정도 지났는데 업무 효율로 따지자면 10분 정도 한거같네요.

아직까지 4~5시간 자는건 몸에 무리가 있나 봅니다.

잡소리였습니다.


이번 요세미티 업데이트 되면서 많은 기능과 디자인들이 개선되었는데요. 그로 인해 인해 약간 느려졌다고 하네요. 그래서 여기 몇가지 팁을 적어 볼려고 합니다.

참조

투명도 비활성화 시키기

이 투명도 기능이 은근히 속도를 저하 시킨다고 합니다. 얼마나 저하되는지 체크 해보지 않았고 아래와 같이 비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항상 영문 모드를 사용하다 보니 명칭이 틀릴 수 도 있습니다만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주시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1.  Apple menu > 환경설정 선택
  2. 간편설정?(Accessibility) > 우측 ‘투명도 줄이기’ 선택

오 투명도를 줄이니 상단 메뉴 표시줄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언넘이 가장 많은 리소스를 차지 하나 찾아봅시다.

활성 모니터 툴이 정말 좋다고 하네요. 사실 저는 이전 부터 Menu State를 사서 사용하기 때문에… 이번 라이센스가 끝나면 오리지날을 잘 사용해볼려고 합니다.
사실 활성 모니터에서도 많은 것들을 확인 할 수 있거든요.

So? 사용하지 않는 프로세스는 죽여주세요.

자동 실행 어플리케이션 지우기

윈도우를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맥을 더 좋아 할 뿐이죠. 오랫동안 OS를 사용하다보면 느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유인 즉 많은 앱들이 OS 로드 시 실행되기 때문인데요. 자 찾아서 쥑이 삡시다.

재부팅하자

머 이유인 즉 게으른 사람은 컴터 조차 끄지 않는다고 하네요. 가끔씩 좀더 괜찮은 체감 속도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어렵지 안잖아요 한번 껏다 켜주세요!!

Finder 속도를 높여라

배포 후에 기본적으로 ‘나의 모든 파일’로 윈도우가 활성화가 되는데 이 또한 느리게 한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그럴 수 밖에 없겠죠. 사실 전 GUI보다 CUI를 더 선호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것은 Home 디렉토리나 데스크텁 디렉토리를 기본 화면으로 설정함으로 좀더 개선된 체감 속도를 맛봐야겠죠.
1. 파인더 열기 > 환경 설정 클릭
2. 일반 선택
3. 새로운 윈도우 대신 폴더 탭 열기 에 선택

그리고

  1. 윈도우 시작시 특정 폴더 선택

데스크탑 청소하기

바탕화면에 많은 아이콘이 있다보면 느려질수 밖에 없습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은 폴더나 파일은 깔끔하게 다른 곳으로 옴겨주세요.

용량을 늘려봅시다.

사용하지 않는 파일이나 폴더 사진등은 지워주세요. 충분히 속도를 저하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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