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iary

주석의 중요함….과 그외 일어났던 일들을 정리하며

필자는 얼마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이전에 작업하였던 내용을 인수인계했고 문제는 인수인계하면서 발생하였다. 난 이전에 많은 코드들을 아래와 같이 수정하였다.
– 사용되지 않은 코드들을 삭제 (사실 사용되지 않는 코드들을 내비두는 것은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전 코드를 사용함에 따라 이전에 문제점을 발견할 수 없고, 더 좋은 코드를 작성 할 수 없다)
필요에 따라 소스 버전 관리(Git, SVN 등)를 이용하여 참조하는 것이 더 좋다.
– 특정에 맞지 않는 코드 삭제 (필자는 이전 프로젝트에서 이러한 경우를 확인 한적이 있다. 뷰의 간격을 주기 위해 또 다른 뷰를 사용. 현 시대에 상황에서는 처리 능력보다 메모리 점유를 더 신경써야 한다. 또한 뷰라는 컴퍼넌트는 자체 Margin 또는 Padding이라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적극사용해야 한다.)
– 연산보다는 메모리 점유를 줄이자. 위와 같은 상황
– static 사용을 최대한으로 줄이자. static은 프로세스 종류 전에 해제되지 않는다.(물론 수동으로 해제가 가능하다.) 또한 유지보수 시 프로세스 흐름을 파악하는데 어렵게 만든다.
– 객체지향의 특성을 살려 코딩,필요하지 않은 부분에서의 선언을 피하라. (자바 같은 경우 어느 지점에서나 선언이 가능하다. pre-define, 언어 C의 경우 사용에 필요한 변수들은 선언부에 작성되어야함. 그러나 객체지향의 언어나 요즘의 언어들은 그때그때 선언이 가능) 이는 프로세스 흐름을 파악할때 불편하다.
– 전역 변수를 피하라. (프로세스 중간에 값이 변경될 수 있다. 흐름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주며, 많은 디버깅 단계를 거치게 된다.)
– 각 기능들은 함수화 시켜라. (디버깅이 편해지며, 유지보수 또한 쉽다.)
– 주석을 필히 자세히 작성하여라. (필자는 인수인계 당시 너무 많은 코드들을 변경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포인트를 놓친적이 있다. 나는 이때 알았다 내가 천재가 아니란것을.. :)

이외 많이 수정하였지만 정확한 인수인계를 위해서 보다 정확한 코멘트 작성이 필요하다. 코드에서나 소스 버전관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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